July 24, 2009
Yokohama Episode 01

Yangachi : I'm looking for the volunteer as a model.
Hasegawa : Does she have to be pretty? or very pretty? extraordinary pretty or just a normal young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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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egawa san, 私はこの人が好きです。(ハ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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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setting

그럼에도.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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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09
라이딩

현재 시간. 오후 10:43
야간 라이딩 갈 사람. 010.4553.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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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 2009
椎名林檎

블링블링 붉은색
22세 스모크
겸손한 정면
아아아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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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7, 2009
포스터 버전

황금인간 (黃金人間), 황금버섯 (黃金菌)
the 12th Seoul Fringe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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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
* 레코딩 조건. PCM-D50, 44.10/16 LIM LCF, 01:00
* 레코딩 조건. PCM-D50, 44.10/16 LIM LCF,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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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5, 2009
Kodak E100VS

이지원과 김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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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FORM SEOUL 09

지하 소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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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4, 2009
부암동.

(야간.경기를.즐기는.아저씨들을.위한)
부암동.배드민턴.족구.농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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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gon affair

alogon affair (입밖으로 내어서는 안되는 일)
2009.06.02(화) - 07.05(일), 학고재 갤러리
고낙범, 노순택,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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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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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4, 2009
Mont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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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3, 2009
아방가르드, 디지털 미디어와 정치 예술의 조우 - 새로운 행동주의 혹은 전술 미디어의 모색과 기행
1. MB하 온-오프 언로의 차단, 시위문화 자체의 위기 상황과 표현의 자유 위협이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다. 정치적 기본권으로 보장된 대중들의 말과 그 소통들이 위협받는 현 시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매체들을 통한 새로운 소통로와 소통 공간의 정례화, 기존의 매체들간의 접합과 '재매개'(remediation)화, 마지막으로 첨단 정보기술의 세례로 기동성을 보장하는 새로운 실천적 전자 매체의 발굴이 시급하다.
2. 우리는 이에 사회 비판의 목소리를 담아 실천 행위에 응용 가능한 소통매체들을 독려하기 위해 모였다. 매체의 저항성을 담은 어떠한 명명법도 우리는 환영한다. 행동주의, 참여, 대안, 공동체, 급진, 공공 혹은 전술 미디어 등 어떤 개념도 개의치 않는다. 각각의 명명들이 갖고 있는 역사적 태동과 그 맥락, 그 차이를 존중하나, 우리는 차이보다는 상호 겹쳐진 공통의 전술적 지향을 서로 공유하는데 가치를 둔다. 무엇보다 주류 권력화한 미디어의 정보 왜곡을 알리고, 독점적 권력 담론의 재생산에 흠집을 내려는 모든 시도에 긍정한다. 우리는 그렇다해서 주류 미디어 개혁의 긴장과 가능성을 간과하지 않는다. 주류/소수 혹은 안/밖 미디어 전략과 전술은 함께 가야하는 것을 기본 관점으로 삼는다. 우리는 다만 방점이 실리는 지점의 차이로 볼 뿐이고, 그 속에서 우리는 밖과 소수를 위한 미디어 전술에 공을 들일 것이다.
3. 새로운 행동주의 대안 미디어들의 개발과 독려를 위해서, 우리는 두 가지 접근법을 구사한다. 행동주의 미디어 운동'론'과 '운동'론, 즉 대안 미디어 이론과 실천 양자의 개발 작업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전자는 이론적 작업을 통해 미디어를 새롭게 실천적으로 재정의하는 작업을 뜻하고, 후자는 새로운 실천 사례들의 발굴과 종합을 꾀하는 것을 말한다. 각각에서 따로 노는 '론'과 '운동'을 서로 소통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그리 하려면 실천 사례들의 발굴과 이의 종합으로 '논'을 세우고 그로부터 또 다시 '논'으로부터 실천 행위와 사례를 개발하는 변증법적 작업이 필요하다. 달리 보면 이는 전자의 '논'을 세워왔던 대안 미디어 이론가들의 작업들을 새롭게 모아서 이를 이론화 작업하는 일과, 그 다음 미디어 운동가, 공공 정치 예술가, 1인 게릴라 미디어 활동가 등 현장에서 실제 다양한 미디어들을 소통의 장에 끌어들이는 인자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경험을 정리하는 작업이다. 물론 양자의 소통을 통해 '논'의 한계를 보충하고, '운동'의 휘발성을 극복하는 장으로 삼을 것이다.
4. 다른 한편으로, 전술 미디어를 발굴할 수 있는 영역들간 통섭 혹은 가로지르기가 시급하다. 우선 공공 예술과 정치 예술이라 불리는 영역은 미술 내 권위주의와 엄숙주의의 변화를 유도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미디어 일반으로써 시위/집회/저항/운동/전술의 일환으로 어떻게 새로운 대중 소통의 도구와 무기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실험이 부족하다. 아직까지 아방가르드 전위의 예술이요 특권적 향유에 머물러 있어 이를 운동의 차원에서 견인할 필요가 있다. 기존 전통적 미디어 영역 (80년대 리플렛, 팜플렛, 전단, 명함, 스티커, 무가지, 걸개, 대자보, 벽화, 판화, 민중음악, 판소리, 춤사위, 지역 방송, 공동체 라디오 등)이 어떻게 오늘 현재적 의미로 다시 되살아날 수 있을 지에 대한 연구 작업 또한 부족하긴 마찬가지다. 일차적으로 과거 행동주의 미디어 수단으로써의 역할조차 정리가 안됐고, 오늘에 이들 전통 매체들을 새롭게 재해석해 대중 소통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부재하다.
5. 마지막으로 새롭게 부상하는 뉴미디어 영역(예컨대, 현장의 시위자들을 무선 타전하는 수단으로써 휴대폰의 활용, 광장의 선전 수단으로써 뉴미디어 레이저 작품, 아마추어리즘에 기초한 뽀샵 정치 패러디, 반저작권 문화와 공유문화를 확대하는 리믹스 문화정치 등)에 대한 대안적 전유 또한 매우 일천하다. 자본주의 뼛속까지 삼투하여 그 영향력을 발휘하는 정보통신력의 힘이 저항과 역능의 에너르기로 전유되는데는 힘이 부친다. 또한 이를 바라보는 시각또한 대중 추수적으로 사후 해석하는 학(學)적 관심 혹은 디지털 미학적 관심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6. 예술, 전통매체, 그리고 디지털매체, 이 세 영역의 실천적 경험들과 가능성들을 수집해 분류하고 그 속에서 전술적 의미를 찾는 일이 시급하다. 일명 <뻔뻔한 미디어농장>은 이를 위한 기획단 명칭이 된다. 마치 '다다'의 생성 의미처럼, '뻔뻔'이란 말엔 깊고 그윽한 함의란 없다. 그저 재밌게 놀고 찧고 까불고 합치고 새로움을 생성하는 미디어 행동주의 텃밭을 장기적으로 일궈 수확하자는 의미를 지닐 뿐이다. <뻔뻔한 미디어농장>에선 미디어 행동주의의 구체적 그림을 매핑하고 새로운 운동의 방식을 개발하는 작업을 이어나갈 것이다.
7. 작업의 시작은 살아있는 역사적 경험에서 출발하자. 우리에겐 지난 해 촛불의 경험이 존재한다. (조동원 촛불/미디어/운동 ver0.8 참고) 실제 사례들 (짤방, 길거리 퍼포먼스, 1인 미디어, 동호회, 인터넷 생중계, 스티커, 낙서 등)로부터 응용될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기본 축으로 삼아, 기존 대안 미디어 운동, 공공 예술 운동, 그리고 인터넷상의 저항 방식을 접속시키고 그 속에서 대중의 목소리를 담아 권력에 파열음을 낼 수 있는 새로운 미디어의 전술을 개발할 것이다. 물론 행동주의 혹은 전술 미디어의 개발과 발굴은 촛불의 경험만을 날름 삼키거나 과장하지 않는다. 촛불에 응용됐던 다양한 미디어 전술들의 가치를 비판적으로 재전유하고, 이를 넘어 보다 장기적인 전망을 가지고 미디어 행동주의 혹은 대안 미디어를 구성하는데 영향을 미치고자 한다.
8. 우리 모두는 한국 사회를 통해, 미디어 행동주의 혹은 전술 미디어 등의 개발과 관련해 체계적인 연구와 실험의 경험들을 공유하고 전유하는 학적 혹은 실천적 작업이 없었다는 점을 깊게 통감한다. 즉 제도권 언론 개혁 전략과 전술에 비해, 살아있는 대중의 소통 기계들에 무심했음을 고백한다. 이는 관심의 수준에서 벗어나, '론'적 혹은 '실천'적 주제로 끌어올려야함을 의미한다. 이 점에서 진보넷, 문화연대 미디어센터 등 미디어 정치행동과 관련해 제도권 바깥에서 그 에너지를 북돋는 관련 시민운동 단위들의 관심과 지원이 요구된다. 이는 기획회의에 진보넷과 문화연대의 대표급 활동가들이 합류한 이유이기도 하다. (차후 미디액트의 기획회의 참여도 요청할 것이다.)
* 경과: 지난 5월 21(목)과 28일(목) 양 이틀간 <뻔뻔한 미디어농장> 회의를 통해서, 참가자들은 행동주의 혹은 전술 미디어의 전반적 당위성과 의의를 공유했다. 일차적으로 모임의 의의를 서로 공유하고 의미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봤다. 즉 행동주의 혹은 전술미디어 개발과 관련해, 당장은 인터넷 지형, 전통 미디어 지형, 정치 예술 지형으로 삼분해 갈라보고 대안적 미디어의 현재적 의미와 전망, 그리고 새롭게 지켜볼만한 운동의 실천 양식들을 논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형식은 비공식의 포럼을 원칙으로 하되, 자유롭게 관련해 관심있는 단체나 인물들이 함께 자리를 갖는 것을 환영한다. 발제는 최소한 세 영역에서 각 2인간 대화로 엮고, 온라인/전통 미디어/정치 예술 운동론에 대한 식견과 활동, 그리고 글쓰기를 수행해왔던 이들을 섭외하고 집담을 하는 형태로 갈 것이다. 차후에 정기적으로 전술 미디어의 새로운 실험들을 발굴해내는 사업으로써 현장 예술/미디어 실천가들의 경험담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우선 한달에 1회 정도로 모임을 진행하고, 문화연대 미디어센터 주관으로 시작한다. 유관단체는 진보넷, 문화연대, 가능하면 미디액트까지 포괄하는 것으로 갈 것이다.
한편, 이렇게 매달 진행할 <뻔뻔한 미디어농장>의 비공개 포럼들은 향후 행동주의 혹은 전술 미디어의 구체적인 상이 세워질 때, 보다 정리되고 공식화된 사업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뻔뻔한 미디어농장> 포럼에 대한 일반적 제안과 참여는 개방성을 기본으로 삼는다. 발표의 형식도 구애가 없다. 발제문을 준비하든 시를 써오든 머릿속에 말을 생각해서 오든 마인드 매핑을 준비하든 파워포인트를 준비하든 형식에 괘념치 않는다. 누구든 주제와 관련해 효과있는 논의가 될 수 있는 소통 도구를 준비한다. 형식이 비공개인 이유는 설익은 논의를 일회성으로 내뱉고 배설하는 것을 지양하고, 보다 심층적 논의를 이어가고 재생산하기 위한 일시적 유예로 받아들인다. <뻔뻔한 미디어농장>이 자리잡히면 자체 인력풀을 가동하여, 차제에 미디어 이론가들과 함께 소통하고 새로운 운동'론'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탁회의(컨퍼런스 등)를 조직하거나 전술 미디어 툴 킷을 제작하는 작업을 마련한다. 우선 시작으로 첫번째 포럼 기획은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뻔뻔한 미디어농장> 잡담1 - 정치 예술과 미디어 행동주의의 鬪|合
일시: 7월 3일(금) 오후7:00-9:00
장소: 문화연대 회의실
주관: 문화연대 미디어센터
<뻔뻔한 미디어농장> 잡담2 - 미디어 행동주의 + α
일시: 8월 잠정
장소: 문화연대 회의실
주관: 문화연대 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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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석님에게 : 디지털 패러독스 이후, 대안 매체의 가능성에 대해 어떤 결론을 내지 못했는데, (많이)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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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017.553.1243에서 010.4553.1243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009. 0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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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 2009
모택동

이미지출처. Eggstreamly Eggcentric
모택동은.대약진운동으로.중국을.가상세계로.만들더니.문화혁명이라는.조작된.이데올로기로.중국을.가상세계.두번째.시즌을.맞게했지.그런데.인민의벗.주은래가.사망하면서.가상세계를.벗어나고있던.수많은.인민들이.천안문광장에.모여.주은래를.추모하며.헌화하였지.그런데.4인방은.수많은.인민들이.천안문에.모여.추모하는.모습을.반동적.혁명이라.비하하며.반모주자파(反毛走資派)의.괴수라.칭하며.등소평을.배후조정자라하지.이소식을.들은.인민들은.천안문광장에서.더욱.강한어조로.모택동과.4인방을.공격하였지.그랬더니.4인방은.광장을.지키고있던.수많은.인민들과.헌화.그리고.메세지들을.민병과.공안들을.동원해.200여대의.트럭으로.정리해버렸어.그러자.수많은.인민들은.지휘부의차량과.지휘부를.불태우며.공격했었어.그랬더니.1만의.민병과.3천의.공안.인민해방군을.천안문광장에.진입시켜.수백명의.인민들을.선혈이.낭자한.상태로.만들어버렸지.근데.모택동이.사망한후.방향을잃은.4인방은.기회를.잡는듯했으나.모택동의.후계자였던.화국봉이.4인방.그들을.처벌했어.그리고.등소평이.다시.나타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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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80% 유사하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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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0, 2009
the Show Must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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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8, 2009
Countdown

엄석대는 자신의 세계가 무너지는 것을 보고, 학교를 뛰쳐나가 버린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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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1, 2009
alogon affair

alogon affair (입밖으로 내어서는 안되는 일)
2009.06.02(화) - 07.05(일), 학고재 갤러리
고낙범, 노순택,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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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market, ICN

가상은 잠재적 힘 vs 가상을 잠재우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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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09
2009년 05월 23일
Farewell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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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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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9, 2009
the show must go on.

조지영.인사미술공간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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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3, 2009
Unicycle

Kris Holm + 보예 90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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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1, 2009
Unicycle

보예 90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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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8, 2009
The G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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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0, 2009
Chicara Nagata

* 이미지 출처. www.chicara.com
Chicara : 모터바이크.라이딩.세계는.1단의.물리적인.현실세계를.관통하는.2단부터.시작하겠지요.
Yangachi : 오.
Chicara : 그래서.제.바이크는.하나의.미디어.세계이며.컨텍스트.세계입니다.
Yangachi :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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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8, 2009
카메라가 바닥에 떨어진 날

아방한것이.절대적.소실점인.즈음에.카메라가.바닥에.떨어지며 (물론 아방해요)
그럼에도.불구하고.반이정씨의.66회.일상을.아방으로.보아도.무리없어.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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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자 :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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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5, 2009
페스티벌 봄

몇몇.프로그램을.봄
아방한것과.아방하고싶은것과의.차이가.심하군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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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 2009
Monster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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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08:19 (★★★★★)
08:32 - 0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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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3, 2009
the show must go on

양아치 : 내가 누구야?
황성정 : 조 . 성 .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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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1403호,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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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2, 2009
the show must go on

* 이미지 출처. 39계단
두번째.시즌첫.공연을.보다 (흥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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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1, 2009
the show must go on

인사미술공간
2000년 유망작가를 지원하는 미술전시공간으로 출발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은, 2005년 특화된 아카이브와 지속적인 워크숍 활동을 기초로 시각예술 프로젝트 연구개발의 토대를 갖추었으며, 2006년 프로젝트 컨설팅과 출판기획 활동을 결합하여 복합-교류-지속형 기능체제를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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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gachi at 12:42 AM | Comments (0) | TrackBack (0)
February 19, 2009
the show must go on

2009년.첫번째.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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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6, 2009
Deng Xiaoping

In 1962, Deng Xiaoping, a veteran of the Long March, offers grassroot wisdom as solution to the economic impasse of the Great Leap Forward: "We must make the illigal legal, To quote an old saying from Sichuan province once utterd by Comrade Liu Bocheng, 'It doesn't matter if the cat is yellow or black as long as it catches the mouse. "Quoted in Ruan Ming, Deng Xiaoping: Choronicle of an Empire, 5. (Page 68)
Great Leap Forward (Taschen,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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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7, 2009
Porsche Museum

*이미지 출처. Porsche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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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5, 2009
Open Source

수년전.네트워크와.미술.커뮤니티와의.조우가.가능한지.질문해온.어른신에게.이렇게.의견을.내놓았다.미술.커뮤니티가.네트워크로.전환되려면.커뮤니티의.일원은.네트워커로.전환되고.개별적.이슈가.생존가능한.구조라면.네트워크가.가능하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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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4, 2009
the show must go on

12월 23일, 진짜루, 오후 08:00, 사루비아다방
12월 24일, 문샤이너스, 오후 08:00, 상상마당
12월 26일, 카바레사운드 레이블 쇼! 오후 08:00, 라이브클럽 쌤
12월 27일, 차지량이 말하길, 3팀이 출연하는 부담없는 공연, 오후 07:30, 클럽 폴
01월 11일, 눈뜨고 코베인 - 바훔톨로메쇼, 오후 07:00, 롤링홀
02월 13일, Live ICON : 루시드폴, 언니네이발관, 이지형, 오후 08:00, 백암아트홀
02월 20일,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오후 07:30, 북촌 창우극장
02월 21일, 39계단, 오후 07:00,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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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내내.놀아보자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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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09
Middle Corea : Yangachi Episode (light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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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28.29.30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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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7, 2009
Open Source

*이미지 출처. Citizen Dog
오픈소스가.산업으로.진입하면서.문화예술계도.진입하였다면.어떻게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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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09
2009년 01월 20일
(대단히)
슬픈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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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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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09
TIERNEY GEARON : THE MOTHER PROJECT
*영상 출처. TIERNEY GEARON : THE MOTHER PROJECT
누군가.이.영화를.보여(알려)준다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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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RNEY GEARON : THE MOTHER PROJECT
A Film by Jack Youngelson & Peter Suth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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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8, 2009
진상.

얼마전.미국대통령이.선출된것에.입냄새.감동스럽게.품으며.썰.풀던자들이.강경파.두나라당스러운.이스라엘이.애들.잡는것도.미국대통령.책임이라며.입냄새.감동스럽게.품으며.썰.풀던자들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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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미국대통령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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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8, 2008
the show must go on.




수일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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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08
the show must go on.

12월 23일, 진짜루, 오후 08:00, 사루비아다방
12월 24일, 문샤이너스, 오후 08:00, 상상마당
12월 26일, 카바레사운드 레이블 쇼! 오후 08:00, 라이브클럽 쌤
12월 27일, 차지량이 말하길, 3팀이 출연하는 부담없는 공연, 오후 07:30, 클럽 폴
01월 11일, 눈뜨고 코베인 - 바훔톨로메쇼, 오후 07:00, 롤링홀
02월 21일, 39계단, 오후 07:00,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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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내내.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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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7, 2008
지금
디지털.카메라를.가지고.타우너라이딩.갈.세사람은.12시.20분까지.017.553.1243.연락하세요.그리고.집으로.돌아갈.시간은.3시입니다.(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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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5, 2008
Yangachi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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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08
EBS 스페이스 of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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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6, 2008
Surveillance Opera : 007

아홉명.공공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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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3, 2008
Surveillance Opera : 007.

류한길씨가.감시오페라.작업을.위해.설계한.패치를.사용해보다.(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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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길 : 그는 내게 ML 계열이냐, MN 계열이냐 질문했었어요.
양아치 : 켈켈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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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길 에피소드. 1년전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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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0, 2008
Surveillance Opera : 007

'감시 오페라 : 007'은 도시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감시 카메라 망을 이용해 영화의 한 장면을 재현합니다. 알려진 영화 007 이야기를 배경으로, '감시 오페라 : 007'에서는 본드 걸을 차지하려는 9명의 007간의 혈투를 그립니다. 9명의 007은 모든 감시 공간 모든 곳을 배회하며, 상대를 찾아내 죽이려할 것입니다. 끝없는 추격과 피의 폭력이 이어지는 감시의 공간에서 우리는 감시자의 눈으로 '감시 오페라 : 007'을 감상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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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9, 2008
Cassette Tape

카세트 테이프 화이트 60분 100개
개당 2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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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8, 2008
Surveillance Opera :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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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3, 2008
Two-Face.

오래살다보면.악당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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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1, 2008
Contact Gonzo

아.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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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4, 2008
진보네트워크센터.

게임개발(업)자의.발언을.요약하자면.당신들의.인디펜던트.작가주의게임.크리에이션은.자본.전제하에.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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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진보네트워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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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1, 2008
Nabi Forum 2008.

OCT 23. 크리에이터의 역할.
Art Center N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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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Race.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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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7, 2008
Middle Corea : Yangachi Robots.

김수내 : 확인해보세요.
양아치 :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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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7, 2008
Honda Super Cub 50th 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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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08
Middle Corea : Yangachi Episode I

안정적일듯한 벽 : pantone solid coated 7464 C (C37, M0, Y14, K0)
은근히불편한 좌대겸 가벽 : pantone solid coated 7520 C (C6, M25, Y23, 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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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08
Buffering.

Kamikaze Bike, Speer Wheel, (Lumor Gun), 차지량의 사연, 600cm를 위한 이미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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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08
See you again.

비오는날.계단을.바쁘게.내려가다.미끄러져.혼자서.떼구르르.
See You Again : James Powderly (G.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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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3, 2008
SFX Seoul Radio 2008.

8월 14일 (목) 장소: 예술공간 헛 (위치).
pm 6:00- pm 7:00
레즈파_ Community Radio http://blog.naver.com/sfxseoul/20053190227
pm 7:00 - pm 8:00 *** LIVE
아티스트 인터뷰: 양아치 http://blog.naver.com/sfxseoul/20053120575
pm 8:00 - pm 9:00
Jamie Drouin _ Sounds & Music http://blog.naver.com/sfxseoul/2005319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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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석.사장님.윤찬미씨.류한길.작가님.윤혜원양.박소현.기획자님.심건씨.라디오.방송에.오셔서.농담.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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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08
Single Gear.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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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 2008
GRL

태윤에게.그들의활동에관한생각이라면.힙합에오픈소스를추가하자는의견은적절.그리고스트릿아트에입체적인환경이라면서울도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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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6, 2008
“바보야, 문제는 스토리텔링이야!”
『사이버-맑스(Cyber-Marx)』라는 책이 있다. 캐나다 웨스턴온타리오 대학의 정보 ․ 미디어학과 교수인 닉 다이어-위데포드가 ‘앨빈 토플러의『제3의 물결』에 보내는 좌파의 반론’이라는 부제를 달고 펴낸 책이다. 제목과 부제에서 느껴지듯이 이 책은 ‘자율주의적 맑스주의’의 시각에서 인터넷과 사이버스페이스로 대표되는 첨단미디어 시대에 반 세계화와 같은 ‘투쟁’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어떤 이는 ‘자율주의’라는 말에 물음표를 던질 지도 모르겠다. 저자 역시 이 점을 의식한 듯, 한국어판 서문 앞머리에 맑스가 자본주의를 강하게 비판하기 이전에 유럽과 북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대서양 삼각지대에서 자본주의의 원시적 축적 방식, 노예제 등에 맞서 이루어진 일련의 ‘반란’에서 자율주의적 전통을 찾고 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오늘날 이러한 흐름은 자본과 식민주의, 신식민주의, 신자유주의 등에 맞서 여전히 살아 움직이고 있다. 이 책이 ‘맑스’라는, 용도 폐기된 줄로 알았던 인물을 다시 불러들인 이유 역시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창출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세계시장의 규칙에 이의를 제기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적 자율성이 증대되고 있음을 간파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한국의 사례를 들며 좀 더 파고들어간다. 그가 볼 때 한국에서 디지털 네트워크는 두 가지 얼굴을 지니고 있는 존재다. 하나는 ‘정보혁명’이라는 고정자본을 통해 재계는 물론 한국 사회에 하나의 준거점이 되어버린 삼성 같은 기업이요, 다른 하나는 디지털 기술이 재전유됨으로써 다양한 사회운동이 생성되고 있다는 것이다(지금 그는 캐나다에서 다음
작가 양아치와의 인터뷰를 옮기는 이 글에서『사이버-맑스』라는 책을 구구절절 설명하는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양아치는 자신의 홈페이지(www.yangachi.org)에서 스스로를 ‘네트워커(networker)'로 지칭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링크된 그의 블로그에 올려 진 미디어 미학자 진중권(그의 이름에 붙는 다양한 수식어 중 오늘은 그가 최근에 관심을 두고 있는 미디어 미학을 사용하기로 한다)과의 대화는 그의 ‘정체성’을 짐작케 해주는 유용한 자료가 아닐 수 없다(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08년 6월30일 이루어진 두 사람의 대화를 그대로 옮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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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9, 2008
패왕별희.

흥미로웠던부분은.그것이다.매번다른군인들이.그들에게.공연을요청하였을때.언제나무대에오른다.그리고.때로는.영웅으로.때로는.매국노로.색이.정해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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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더.쇼머스트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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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6, 2008
the show must go on.

강의실에서.폭력.비폭력.반폭력을구별못하는자.세드.불법적인행동에반대하며.폭력을가하는시위자의모든것에반대하며.철모르고동참하는자들을비판합니다.
그래.더.쇼머스트고온.
* 이미지 출처 : IndyMedia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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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2008
변경된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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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3, 2008
거의

1203 12 00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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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도.(거의)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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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0, 2008
the show must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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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2, 2008
김선생님에게.

얼마전.안국동에서부암동으로이사를왔었지요.요즘.광화문에는스펙타클하더군요.일일이말씀안드려도아실겁니다.그래서.생각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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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 2008
the show must go on.

하위계급의이미지를이용한영업.그리고.벤츠.
그래.더.쇼머스트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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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08
the show must go on.

이즈음.그(녀)의부모계급은미화되며.스스로.적절한무대를마련하다.첫째부인에게쌈지돈을얻어둘째부인에게.다이아먼드를내밀어.체면을유지하다.새로운무대에적응하기시작한그는실질적인메신저의미소를얻기위해.적당한상황을연출하다.
이윽고.그(녀)는자신의계급을미화하기위해.스스로.적절한장식을마련하다.계급의혼선을위해적절한오브제를등장시킴으로써.관객들의욕망을비하시키고.하위계급의이미지를무대위로등장시켜며즐거워하다.
그래.더.쇼머스트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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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08
부산시립미술관 10년.

20세기를 근근히 포즈를 써 유지. (사진,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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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성에 대한 숭배정도면 형들이 좋아할거야.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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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08
아이스크림.

파란색프라스틱껍질을벗기면아주딱딱한껌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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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1, 2008
길버트 앤 조지 .

Gilbert and George Season 01 : 2008년 05월 12일 종료.
Gilbert and George Season 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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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Yang : 가로로 잘라보니,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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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8, 2008
Middle Corea : Yangachi Episode Two.

Javier Bardem : 정확한게 가장 빠른거야.
Walter Gropius : 모든 일상의 용도에 실질적인 편리성을 부여하는 전형적인 형태 창조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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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ier Bardem :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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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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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4, 2008
私はひと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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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부암동.비용.01.찾아온아이들에게저녁식사를제공할겸우연히찾아간샤니식당.4000원
부암동.비용.02.부암동사무소에서발행한폐기물스티커.9000원
부암동.비용.03.클럽에스프레소100g.6000원
부암동.비용.04.종로구큐릭스에서제공하는디지털방송.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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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 2008
부암동.

검은색몸에붉은색띠가있는거미가있었고.그리마가빠르게이동하였고.목련이툭.떨어지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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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9, 2008
내일.

04월 19일: 웹 2.0과 UCC_새로운 웹 참여 방식 : 양아치 (미디어) 아티스트
웹아트, 넷아트 등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작업뿐 아니라 다양한 워크샵이나 세미나를 통해 미디어의 근본적인 원리들, 근원적인 측면들, 이를테면 커뮤니케이션의 근본원리, 방식 등을 탐구해온 미디어 아티스트 양아치를 초대하여 웹 2.0기반의 새로운 네트워크 환경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최근까지 웹2.0기반의 블로그, UCC 등 유저 생산 컨텐츠와 그 네트워크 방식이 만들어내고 있는 새로운 질서와 문화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토요문화기획은 이러한 네트워크 환경을 작동시키고 있는 기본적인 동인들과 함께 그 속에서 출몰하는 새로운 계기들, 그리고 그 계기들을 제약하는 한계점들에 대해 토론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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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문지문화원 사이 03층, 시간: 오후 07시, 입장료: 3천원, 후원: 서울문화재단.
- 예약없이 선착순 입장입니다.
- 문의: 02.323.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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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4, 2008
순서.

00. 컴퓨터가 있는 데스크에 가본다.
01. 컴퓨터를 켜본다.
02. 주소 DB(엑셀, 한글, 워드, SQL 등으로 제작된 주소록)를 열어본다.
03. 양 혹은 Y로 시작하는 페이지에 가본다.
04. 해당 페이지에서 양아치 혹은 Yangachi의 주소를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332-25 2층. 110-819'로 수정한다.
05.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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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2, 2008
새로운 주소.

2008년 04월 16일이후.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332-25 2층. 110-819
2008년 04월 15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52-06 3층. 11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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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8, 2008
Persepolis

할머니 : 잘 들어라. 너에게 필요한 얘기다. 인생을 살면서 수 많은 나쁜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기억해라. 그들을 악마로 몰아가는건 어리석은 짓이야. 그러면 넌 그들의 더러움에 대응할 기회를 잃게돼. 비통함과 복수심만큼 쓸데없는 것도 없기 때문이지. 너 자신을 항상 가치있게, 진실하게 가꿔라.
아이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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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achi : 그냥. (할머니) 기억을 잃어버리는 약이나 먹어.
아이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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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1, 2008
12 x 35 A Local Lens.

Art Space Hue (Seoul), 222gallery (Philadelphia), Gallery Revisited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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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 2008
INDEPENDENT NOW.

INDEPENDENT NOW
curated by Hong Sukwoo (md2@dailyprojects.kr)
Where : Daily Projects 1F Showcase
When : 2008. 03. 15. sat – 2008. 04. 11. fri, pm 12:00 – pm 8:00
Opening Reception : 2008. 03. 15. sat, pm 7:00
Contributors :
arkitip magazine 아키팁 매거진 / Cederteg publishing 세데르텍 출판사 / ChillZine 칠진 / EDITOR & ART DIRECTOR and the glossy zine 에디터 엔 아트 디렉터 앤 더 글로시 진 / Foil_Iann magazine 포일_이안 매거진 / Graphic magazine 그래픽 매거진 / Media bus publications 미디어버스 / Me magazine 미 매거진 / Megawords magazine 메가워즈 매거진 / roma publications 로마 출판사 / Slurp magazine 슬러프 매거진 / The Colonial 더 콜로니얼 / The manual publications 더 매뉴얼 / Theme magazine 띰 매거진 / Walking magazine 워킹 매거진
1990년대 중반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어 태동했던 무가지 시대를 지나 현재 잡지 출판물 시장은 다수의 국내 잡지와 해외 라이센스 잡지들이 주축이 되어 팽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반면 2000년대 초반까지 대기업의 후원이나 개인의 투자로 나오던 다양한 무가지를 만들던 출판사들이 하나 둘 문을 닫은 후, 오랜 숨 고르기를 지나 수년 전부터 각자의 동기에 의해 스스로 작은 출판사를 열어 소규모 출판물(아트북, 매거진 등)을 발행하는 경우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 팬진(fanzine) 문화가 발달하여 전문적이거나 상업적이지 않은 출판물들이 하나의 흐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이지 않다는 것은 아마추어리즘과 같다는 뜻은 아니며, 주류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출판사들이 관심을 갖지 않거나 발행하지 않는 주제를 다루는 출판사들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수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 소수의 개인적인 작업이 많아지고, 문화가 하나의 방향이 아닌 다양한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의 단면이기도 합니다.
2008년 국내에 존재하는 예술, 디자인, 음악, 패션 중심의 무가지 시장은 이제 거의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재 상황에서 대형 서점에서 흔히 만날 수는 없지만 개인의 작업이 모여 이어지고 있는, 작지만 꾸준히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독립 출판사들의 작품과 작업을 모아 한 자리에 소개합니다. 그들은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지거나 비슷한 모습을 띄고, 각자 다른 직업이 있거나 개인 작업의 연장선에서 책을 발행하고 매거진을 만들고 있습니다. 서울과 뉴욕, 도쿄와 스톡홀름, 암스테르담과 로스앤젤레스, 런던과 멜버른에서 작업 중인 소규모 출판사들의 책과 잡지를 보고, 구입하고, 만드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이나 잡지에 관심이 있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사람들은 독립 출판사들의 작업을 발견하며 자가 출판(self-published)이라는 방법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고, 각 출판사의 발행인과 에디터들은 서로의 작업에 대해 얘기하고 교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전시가 독립 출판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지속적으로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Passing 90’s free paper era, Today’s mainstream is focused on numerous domestic magazines and license magazines from abroad in the field of publication. There was a long period after many publishing companies supported with a large corporation and private sponsors shut down. A few years ago, with self-motivation, small-scale publications such as art books, magazines started to increase. Thanks to the development of ‘fanzine’ culture, there is a stream formed by non-specialized or non-commercial publications. In terms of non-specialized, it is not the same with amateurism. It is to generate publishing company dealing with the issues which are not focused by main publication. It means that a few personal works increase and our culture has diversity.
The existing free paper of art, design, music and fashion faded away as large licensed magazines and commercial magazines flooded. We present all the pieces and works of independent publishing companies which are small but producing outcome steadily. They have various looks and tastes. You can read and purchase books and magazines of small scale publishing companies working in Seoul, Tokyo, New York, L.A., Stockholm, Amsterdam, London and Melbourne. People interested in books and magazines but not knowing where to start can discover works of independent publishing companies. And you can share the stories of publishing with editors and publishers of each company. We hope to have chances to share interest and affection constantly with this exhibition.
more information (info@dailyprojec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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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Corea : Yangachi Robots은 The manual publications 더 매뉴얼 섹션에 있어.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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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4, 2008
Studio 03

- 매주 화요일, 14:00 -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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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08
Light My Fire.

Yang :
Posted by Yangachi at 07:33 AM | Comments (0) | TrackBack (0)
February 02, 2008
출판 기념회_철수.

이월이일.토요일.
-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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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08
Re-Code.COM

-
생계형택티컬미디어의아름다움은.(노마드)서커스단장과.단장에익숙한동물들의네트워크가.보여주려하는무대에서.찾기란.어려울듯하다.
옳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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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8, 2008
출판 기념회_1일전.

일월 십팔일 오후 여섯시.
양의 경우 : '서울'이라는 제목으로 380권을 제작하였으며, 출판 기념회 모뉴먼트를 설치하였다. 그리고 '서울'은 권당 3,000원에 판매할 예정.
Posted by Yangachi at 03:23 AM | Comments (0) | TrackBack (0)
January 03, 2008
Slyce says,

Much art, even interesting and important art, is effectively without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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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9, 2007
즈음.

아무런진동이없는한국의인터넷환경에서네트워커가해야할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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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07
좋아요.

- 도청감지기, DVD, 비아그라, 위치추적기
- 잊지않고있어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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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4, 2007
Yang.

Yang : 제목부터컨셉에이르기까지모든걸따라하니?
Yang : 그렇다면할수없구나.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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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2, 2007
Yang Yang

- Yang : 네트워크의세계는아이들의무대가되었고그들에게유효한네트워커들과의모양새만갖추면되는곳으로전락하였.
- Yang : 핑크빛보도자료가득한A4세계의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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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 2007
Middle Corea : Yangachi Robots.

류한길 : 미들코리아 : 양아치로봇들'이 Lilmag닷ORG에서 판매되요.
양아치 : 어느정도 나가요?
류한길 : 간간히 나가요.
양아치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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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2, 2007
돗플레이를 위한 이미지.

컨텐츠라함은소프트웨어에함몰되는미디어적환타지것만은아닌텐데.후진놀이를강요하는텔레콤의자세에게아끼야마의트릭훅을날려야할때.그래서.돗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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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2, 2007
1962 Japanese TV sets.

- 몇년전.그녀의배신은기대어린표정으로바라보아주는것으로보상받았다.
- 몇년전.그의배신은하얀차로보상받았다.
- 그(녀)의 배신은 차라리 찬양하기로 하였다는 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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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 2007
Tekkon Kinkreet

- 룰을만들고있다고생각하는당신에게,
- 이세계에는전문가가필요해요.
- 당신이양아치를홍콩에보내준다면보답할께요. 017.553.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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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0, 2007
Heyri Manual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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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6, 2007
Was.

- Let's jump in the world full of (non)linear commands, Hop, hop, hop!
- (비)선형스러운 명령어 가득한 세계에서 뛰어보자. 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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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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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5, 2007
안국동

- 안국동친구들을초대하렴.
- 15만원은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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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전시장소확인차대구상고를가다.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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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1, 2007
옹그에게.

- 오래된벨버튼이랍니다.직경오센티내외의둥근모양을취하고있어요.그리고높이는삼센티내외였던것같아요.둥근앞모양은오래된동으로되어있거나도자처리된것이더군요.둥근앞모양가운데에는벨버튼이있어요.둥그런외부내에작은버튼이있는셈이지요.그걸누르면찌이하는소리가납니다.찌이소리부분과함께있는것이라면좋겠지만우선오래된동그리고도자처리된벨버튼이라도보내주셨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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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07
Farewell,

- 5년
- Yonsei University, Graduates School of Communication and Art.
- Media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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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07
Yangachi by Dooeu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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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07
Fine Technology.

- Basic Survival Technology | Machines | Engineering Works.
- Techology was always to some extent involved in the dreams and fantagies of a society or its ru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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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07
꿋꿋하게! 앞으로도 쭉~
“당신, 이제 미디어아트는 떠난 거야?”
대뜸 이렇게 물었다.
그는 단호히 말했다.
“아니”
다행이다. 단군 이래 최대 호황이라는 미술시장 덕택에, 애당초 작품 판매와는 거리가 멀었던 미디어아트는 오히려 된서리를 맞은 상황에서, 그나마 미디어 꽤나 한다던 사람들도 슬슬 한 눈을 팔고 있는데, 그는 아직 떠나지 않았단다.
신보슬 (이하 신) : 한동안 국내 거의 모든 미디어아트 관련 행사에서 양아치라는 이름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즘 좀 뜸해 진 것 같다.
양아치 (이하 양) : 그렇다. 한동안 아주 정신없이 많은 프로젝트들을 해왔다. 아트센터 나비와 함께 했던 <프로젝트 아이I>, 몇몇 작가들과 같이 진행했던
그러고 보니, 양아치는 그동안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는데 주력해 온 것 같다. 일주아트센터가 문을 닫게 되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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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3, 2007
예약.

*이미지 출처. www.freedom-project.jp
- 2007. 07. 28. PM 07:30
- Yangachi Studio에는 열개의 좌석이 있어요.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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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1, 2007
봉봉.

- 秋山成勳.턱을조금내리고트릭훅을날리고머리를지긋이밟아.
- 볼보 C30 : 길들여지지 않는 페라리에겐 민망하도록 붉은 이탈리안 레드가 제격이다. 반면 주인과 함께 울고 웃는 충견 같은 볼보 C30에겐 딱 단풍잎 만큼 붉은 메이플 레드가 어울린다. C30의 가격은 3천 2백 90만원. (지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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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3, 2007
Butt Book.

So this theory is simply not true.
No. It's true! A friend told me that it's true. But maybe not in all the 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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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 2007
Parts.

- Kijima Part & Access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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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 Made in Tokyo.
- Art It.
- 전국노래자랑.
- Butt.
- Temporary Urban Sp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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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8, 2007
Yangachi Says,

- 2007 . 06 . 09 - 06 . 20
-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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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s.

- 2007 . 06 .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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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0, 2007
초대권 드립니다.

- 환영의 거인, 05.18 - 06.04, 세종문화회관.
- 10분에게 한국산, 중국산 미술품을 감상해볼 수 있는 초대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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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07
Robots.

- 환영의 거인, 05.18 - 06.04, 세종문화회관.
- 지구력.
- 131-9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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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 2007
D-02.

- Digital Print, 2006.
- 환영의 거인, 05.18 - 06.04, 세종문화회관.
- 만기에게,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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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4, 2007
17세.
1998년 8월 16일.
연장 15회, 3시간 52분.
17세 후지타 슈헤이의 투구수 210구.
-
사요나라 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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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2, 2007
Temporary Technology : Teleportation - Episode I.



웃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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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Diet Center.

- 소수종족 코리아 다이어트 센터 사람들.
- 40년전 환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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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9, 2007
그래서

- 드로이드.
- 자살하지마세요.
- 바다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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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6, 2007
그래서.

- 드로이드.
- 스토킹하지마세요.
- 바다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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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선생님의 허세에 펑 . 펑 . 펑
-
- 언니들의 허세에 펑 . 펑 .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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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5, 2007
Blind Networks.

Blind Networks는 눈먼 자들의 세계이다. 눈먼 자들은 눈뜬 자들의 역사 가득한 이미지 세계 너머에 위치하며 불가능한 현실을 조롱한다. 불가능한 현실을 제안하는 눈뜬 자들의 세계는 다분히 조작되어 있기에 사람들의 유머를 자아낸다.
Blind Networks는 눈먼 자들의 세계이다. 눈먼 자들은 눈뜬 자들의 음모 가득한 이미지 세계 너머에 위치하며 불가능한 현실을 이용한다. 불가능한 현실을 제안하는 눈뜬 자들의 세계는 다분히 고갈되고 있기에 사람들의 유머를 자아낸다.
Blind Networks는 눈먼 자들의 세계이다. 눈먼 자들은 눈뜬 자들의 희망 가득한 이미지 세계 너머에 위치하며 불가능한 현실을 상상한다. 불가능한 현실을 제안하는 눈뜬 자들의 세계는 다분히 외면되고 있기에 사람들의 유머를 자아낸다.
Blind Networks는 눈먼 자들의 세계이다. 눈먼 자들은 눈뜬 자들의 향수 가득한 이미지 세계 너머에 위치하며 불가능한 현실을 감상한다. 불가능한 현실을 제안하는 눈뜬 자들의 세계는 다분히 불가능하기에 사람들의 유머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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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3, 2007
Middle Corea : Yangachi Episode I.





- 인사미술공간.
- Yangachi Episode I :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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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9, 2007
Yangach.

- Arko Media Collection 2006_24 Page.
- Yangach.
- 얼마전 아르코 미디어 컬렉션 2006 도록을 보다.
- 오타클럽 멤버 : the Jack, 문형민, Yang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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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8, 2007
베이징황금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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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2, 2007
Middle Corea.
- Yangachi Episode I.
- 다카키마사오는아들에게흥미가없었
- 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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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2, 2007
Beijing, China.

- 2007.03.23(금) - 03.26(월) 베이징에있을거예요. (root@yangachi.org)
- 베이징커플.
- 기묘한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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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Art.

- KTM 950cc twin, FMF Ti exhaust, CV downdraft, Custom oil tank(within frame), custom fuel tank (within frame), KTM electrics, HDW wheels, Hand cut one off Dunlop tires, KTM hand controls/foot controls, L-TEC machine custom billet timing/clutch/water pump/valve covers, Custom radiator and fan, Rooke Nanna fron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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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 10 . 09 . 08 . 07 . 06 . 05 . 04 . 03 . 02 . 01 . 00 .
- 썩은68년산포도주.
- ZKM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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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7, 2007
Yangachi +

- Triumph Bonneville.
- The Moonshiners : 한밤의 히치하이커.
- Middle Corea : Yangachi Episode I.
- 그의비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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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9, 2007
Intermediae.

Hotel Gran Legazpi (Tel : 91.539.66.00, Room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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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7, 2007
플로피디스크.

- 들여다보렴.잠시
- Floppy Disc.
- FDD 가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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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4, 2007
Parasite-TMN : Free A4 Movement.

Continue reading "Parasite-TMN : Free A4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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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5, 2006
Yangachi + the Upgrade.

미디어 아트를 후지게 만드는 건 미디어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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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06
Farwell,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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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05
the Show Must Go On 2 for ICC.

the Show Must Go On 2 for ICC.
Vice Director, Art Center N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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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ow Must Go On 2 for ICC.

the Show Must Go On 2 for ICC.
Professor, K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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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08, 2005
the Show Must Go On 2 for ICC.

the Show Must Go On 2 for ICC.
Editor, Art i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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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ow Must Go On 2 for ICC.

the media system is in a sad pickle.
the Show Must Go on 2 for I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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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05
the Show Must Go On 2 for ICC.

http://www.theshowmustgo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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