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7, 2008
부암동.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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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3, 2008
부암동.

부암동.비용.01.오후11시에영업하는옷수선집.다섯벌.18000원
부암동.비용.02.좋은자전거.자전거체인.27000원
부암동.비용.03.무지개간판보은마트.하얀비닐1팩.2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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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2008
12시.

조지영 : 제 주변에 보스톤에 있다온 사람들 많아요.
호경윤 : 인터뷰 했어요.
권현정 : 청학동.
이민영 : 이은우, 이은우, 이은우.
이성희 : 아하하하.
이경규 : 1억원 올랐어요.
-
여 . 하 . 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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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3, 2008
12 x 36 A LOCAL LENS.

-

박나혜 : 작가들에게는 5권씩 나눠주고 있어요.
박나혜 : 안녕히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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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8, 2007
덩어리.

- 푸른 네 빛.
- Philippines.
- 금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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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6, 2007
연락.

1965_white-house-vietnam-briefing_09.jpg
1965 _
2007_02_21까지_root@yangachi.org로_연락해.
2007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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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는 기술 “아무것도 남기지 말아라.”

과학이전유하려는기술무드에지루하다면,
보렴.
Continue reading "상관없는 기술 “아무것도 남기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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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1, 2007
2007년 01월 01일.

- New Year.
- 인스턴트릴레이션쉽.
- 복제돼지먹어도된다.
- 단순한장소가아니라일종의영광.
- The Divorcee, 1930.
- Adobe. After Effects.
너의핑크빛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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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3, 2006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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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3, 2006
볼스턴 사무실에서,

엘레강스.
the Notebook : a Paper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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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1, 2006
Modern Eve.

라운드, 스무우스, 진실로 애리스토크래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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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07, 2006
Blind Networks.

오빠, 십분 지났어요.
Blind Networks, 눈먼 자들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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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05, 2006
박물관.

- Small ceramic dish.
- Garlic.
- Water.
- Cigar.
- Small wooden chips.
- Matches.
"20세기를 근근히 포즈를 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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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2.

Blind Networks 2.0
Blind Networks, 눈먼 자들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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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04, 2006
Start a rumor.

Invite a stranger into your home for breakfast.
페노발비탈 육십 알과 새콜사냐듐 다섯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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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02, 2006
Radical Software : Art, Technology, and the Bay Area Underground.

Radical Software : Art, Technology, and the Bay Area Underground
November 28, 2006–March 24, 2007
At the first Hackers' Conference in 1984, Stewart Brand—former Merry Prankster, founder of the Whole Earth Catalog, the Global Business Network, and the Long Now Foundation—made his often-quoted claim that "information wants to be free."
Radical Software, which is cosponsored by Wired, will combine artworks, experimental film and video, documentary material, and artifacts that trace the (counter)cultural discourse that made Brand's assertion possible: from its early manifestations in the postwar bohemian underground to its adoption as a basic principle by a new generation of artists, hackers, and activists.
Charting previously unexplored connections between art, technology, radical politics, and the psychedelic underground, the exhibition will bring together radical and experimental work by internationally known and emerging artists, plus commissioned projects, public works, historical artifacts, and new research.
Featured Artists
Ant Farm, Amy Balkin, Artists' Liberation Front, Berkeley Community Memory, Wallace Berman, Victor Burgin, William Burroughs, Copenhagen Free University, Dean and Dudley Evenson, The Diggers, Nancy Holt/Robert Smithson Ferdinand Kriwet, Timothy Leary, National Center for Experiments in Television, Josh On, Optic Nerve, Raindance, Dan Sandin, San Francisco Mime Troupe, John Stehura, Superflex, University of Openness, VideoFreex.
Curated by Will Brad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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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7, 2006
Suitable Power.

Center is pos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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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2, 2006
Blind Networks.

Blind Networks는 눈먼 자들의 세계이다. 눈먼 자들은 눈뜬 자들의 역사 가득한 이미지 세계 너머에 위치하며 불가능한 현실을 조롱한다. 불가능한 현실을 제안하는 눈뜬 자들의 세계는 다분히 조작되어 있기에 사람들의 유머를 자아낸다.
Blind Networks는 눈먼 자들의 세계이다. 눈먼 자들은 눈뜬 자들의 음모 가득한 이미지 세계 너머에 위치하며 불가능한 현실을 이용한다. 불가능한 현실을 제안하는 눈뜬 자들의 세계는 다분히 고갈되고 있기에 사람들의 유머를 자아낸다.
Blind Networks는 눈먼 자들의 세계이다. 눈먼 자들은 눈뜬 자들의 희망 가득한 이미지 세계 너머에 위치하며 불가능한 현실을 상상한다. 불가능한 현실을 제안하는 눈뜬 자들의 세계는 다분히 외면되고 있기에 사람들의 유머를 자아낸다.
Blind Networks는 눈먼 자들의 세계이다. 눈먼 자들은 눈뜬 자들의 향수 가득한 이미지 세계 너머에 위치하며 불가능한 현실을 감상한다. 불가능한 현실을 제안하는 눈뜬 자들의 세계는 다분히 불가능하기에 사람들의 유머를 자아낸다.
- Conneted : 2006.12.07 - 12.30, Art Center NABI.
- Blind Networks - Online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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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5, 2006
本田宗一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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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1, 2006
Roadhopper Type 5 (Shovel )

オリジナリティあふれる車体はそのままに、パワーユニットに米国S&S社製ショベルエンジンをチョイスしました。
同社は今やHDでは新品で入手できないビンテージスタイルのエンジン本体を世界中のカスタムビルダーや小ロット生産のバイクメーカーに供給し、
その品質に高い評価を得ています。HDショベルをファインチューニングしたようなパワフルな特性を持つ現代のエンジンでありながら、ワイドレシオな
RT4SPミッションとの組み合わせでしっかりと旧車の味を醸し出しています。エンジン始動はキック・セル併用。
最新バージョンはキャブレターとマフラーの改良により、始動性とアイドリングの安定性が向上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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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8, 2006
Wonil Rhee.

[단독] 표절 불감증…이번엔 국제 ‘망신살’
상하이 비엔날레 감독 이원일씨 작폼도록 서문
유럽 평론가 “부산 비엔날레 발표문 베꼈다” 항의
조직위, 인터넷서 글 삭제…도록도 재발간키로
지난달 개막한 상하이 비엔날레(9월5~11월5일)의 작품 도록에서 한국인 미술기획자가 쓴 서문이 다른 유럽 평론가의 기존 발표문을 베낀 것이라는 시비가 일어났다. 이에 따라 비엔날레 조직위는 비엔날레 인터넷 사이트에서 이 글을 삭제하고, 도록을 다시 발간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17일 미술계 인사들의 말을 종합하면, 상하이 비엔날레의 공동 전시감독인 미술기획자 이원일(46)씨는 비엔날레 작품 도록에 ‘보장된 확실성 속에서 숨겨진 진실과 재현’ 등의 주제를 담은 원고지 20여장 분량의 영어 서문을 썼다. 이 서문은 비엔날레 사이트에도 ‘기획자의 글’(텍스트 바이 큐레이터)이란 제목으로 올랐다.
그러나 인터넷 서문을 본 네덜란드의 중견 평론가 헹크 슐라거는 서문 뒷부분이 2005년 4월 열린 부산 비엔날레 국제미술학 세미나 당시 자신이 발표한 ‘아시아 비엔날레의 발전 방향’에 대한 발제문을 거의 그대로 표절했다며, 지난달 중순 조직위에 항의했다.
슐라거가 표절로 지목한 부분은 서문 뒷부분의 ‘상하이 비엔날레와 현대미술에서의 하이퍼 액티비티’ ‘전면 재디자인’ 항목으로, 전체 원고의 40∼50%에 이른다. 슐라거는 국내의 한 미술잡지에도 편지를 보내, “서문 뒷부분의 핵심 콘셉트는 내 발표글에서 나온 것으로, 이씨는 일부 문장이나 단어 몇몇만 바꿔 넣은 데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씨는 “번역자를 시켜 영역을 시켰는데 달아야 할 인용각주를 실수로 빠뜨린 것”이라며 “인터넷에서 내 서문을 삭제한 것은 잘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슐라거에게 이메일로 사과했고 비엔날레 심포지엄 책자에 그가 지난 세미나에서 발표한 글을 실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 서문에 헹크 슐라거의 인용각주를 단 새 도록을 만들기로 조직위 쪽과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슐라거의 항의메일을 받은 미술잡지사 쪽은 “슐라거가 이씨의 변명에 실망해, 표절 사실을 꼭 공개해 달라고 계속 연락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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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6, 2006
Yangachi, the Project.
소위 미디어 아티스트로서 양아치가 국내 예술계에서 점하고 있는 위치는 매우 독특하다. 넷아트, 웹아트라는 장르가 무엇인지, 어떻게 다른지, 과연 국내에는 존재하는지에 대한 논의와 함께 속속 웹아티스트들의 사이트가 오픈되고 웹아트페스티벌이 열리던 2000년대 초반 양아치는 홀연히 나타났다. 프로그래밍에 기반한 인터랙션 디자인과 디지털미학에 대한 탐구, 플래시와 디렉터가 판치던 미디어아트 씬에 그는 디지털 문화에 대한 지극히 사회적이고 정치적인 고민을 작업의 기저로 삼고, 뉴미디어 특히 인터넷에 대한 일반의 태도와 국내의 시스템환경에 딴지를 거는 작업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그의 이름을 ‘판위’에 올려 놓았던 작업은 2002년 첫 개인전을 통해 선보인 <양아치 조합>이다. 웹페이지를 가득 메운 조금은 낯설은 영문 텍스트들은 곧 ‘현대’ ‘재벌’ ‘금강산’ ‘원샷’ 등 우리 사회의 조각들을 드러내는 익숙하면서도 살짝 비틀어진 이름의 ‘상품’들임을 눈치채게 된다. 기묘한 온라인 쇼핑몰의 형태를 가장하고 있는 <양아치 조합>은 이렇게 첨예한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이슈들을 웹을 통해 ‘판매하겠다’는 무모하리만치 직설적이고 대담한 단언을 내뱉는 양아치의 첫행보였다. 디지털 상업주의에 관한 그의 관심은 2004년 <하이퍼마켓>으로 이어지고, PC문화와 일상을 가득 메우고 있는 이 시대의 아이콘들, 라이프스타일 마저도 거대자본주의 시스템 안에서 탄생하고 변화하고 사라지는 hype, 과장된 찰라일 뿐이라는 제스쳐를 통해 <양아치 조합>에서 묵직해졌던 머리를 가벼운 듯 직관적이고 유머러스한 손짓으로 바꿔 놓는다.
양아치는 <전자정부>, <하이퍼마켓>, <핸드폰 방송국> 등의 작업과 ‘블로그-아트.오알지’, ‘미들 코리아’ ‘Parasite TMN’와 같은 공동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새로운 작가상을 제시해 왔다. 즉 스스로를 ‘네트워커’라고 자청하는 가운데 다른 작가들과 이론가, 큐레이터, 미디어 액티비스트들과 결탁하여 공동워크샵과 세미나, 베타테스트와 아카이브 전시들을 통해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나가고, ‘작품’이 아닌 ‘아트 프로젝트’ 시대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의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다.
실제로 미디어 아트가 보여주는 큰 특징 가운데 하나는 자신의 작업실에 쳐박혀 천재적인 영감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예술작가 개념과 유일성의 신화를 거부하고, 랩(lab)에서 카페에서 협력자, 조력자들과 함께 논의하고 연구함으로써 보다 흥미롭고 새로운 창의성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하고 즐기는 것이다. 종종 미디어 작가는 완결체로서의 오브제가 아니라 다양한 인터랙션과 새로운 경험과 사고가 가능한 유동적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사람들을 매개하는 매개자(medium)이자 타인의 창작물을 이용하는 전유자(appropriator), 동시에 공동의 협력작업을 이끌어내는 영리한 조력자(collaborator)의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이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사람들은 때론 결과물을 감상하는 관객으로서, 때론 선택과 선별과정을 통해 작품창작에 참여하는 공동저자로서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된다. 이러한 작가와 관객, 혹은 공동저작자로서의 역할혼용은 비단 미디어아트 뿐만 아니라 최근의 다양한 예술창작 활동에서 드러나는 현상이다.
양아치 또한 그간의 행보를 통해 매개자, 유저, 네트워커, 공동창작자, 프로젝트 매니저의 모습으로 변화를 거듭해왔다. 현재 진행중인
흥미로운 것은 양아치가 새로이 시도하고 있는 프린트 작업이다. 이전의 <양아치 조합>에서 <하이퍼마켓>으로의 행보 또한 온라인을 숙주로 삼았던 그가 오프라인으로까지 점차 활동 영역을 확장해 가려는 모습을 예고하였으나, <미들 코리아>는 소위 웹전문 작가로 역할해 온 양아치가 사진이라는 매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오브제적 작업을 선보임으로써 기존 작업과는 완전히 다른 작업의 맥을 제시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이러한 그의 행보는 여러 측면에서의 해석이 가능하다. 우선 인터넷이라는 매체 자체의 진화와 맞물린다. 네트워크는 이제 소위 ‘가상세계’에만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통신망만을 의미하지 않고 우리의 일상과 실제 공간으로 스며들고 있으며, 양아치 또한
미디어의 시스템 내부로 진입하는 프로덕션 보다는 미디어문화의 첨예한 이슈들을 (주로 웹을 통해) 재구성하거나 재현해왔던 그의 작업은 이제 본격적인 화해 혹은 역설적인 갈등의 단계로 접어든 듯하다. 미술계를 넘어 사회의 여러 지점과, 뉴미디어 문화의 정치문화적 이슈들과의 네트워킹을 시도해온 액티비스트로서의 양아치와 이를 시각적으로 소통하는 이미지 메이커로서의 간극을 어떻게 유기적으로 매개해 나갈지는 작가에게도 이를 바라보고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전인 동시에 흥미로운 숙제로 남아 있다.
허서정 (Art Center NABI, blog.naver.com/aqua7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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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06
The Bonneville T100.

Alluring 865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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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sunday morning,

Every sunday morning, he goes to the india hotel and breaks the mirrors.
Continue reading "Every sunda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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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06
Yangachi says,

Posted by Yangachi at 03:35 AM | Comments (0) | TrackBack (0)
September 09, 2006
Yangachi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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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gachi at 04:38 AM | Comments (0) | TrackBack (0)
September 04, 2006
D-01.

Posted by Yangachi at 05:20 PM | Comments (0) | TrackBack (0)
September 01, 2006
D-04.

Posted by Yangachi at 03:54 AM | Comments (0) | TrackBack (0)
August 30, 2006
Tactical Kettle.

Posted by Yangachi at 03:43 AM | Comments (0) | TrackBack (0)
August 27, 2006
Artist Forum International 2006: Public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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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06
the Supplementary Story.

2006.08.23 - 2006.08.29, Art Space Hue.
Continue reading "the Supplementary Story."
Posted by Yangachi at 07:09 PM | Comments (0) | TrackBack (0)
August 17, 2006
The Idea of The Idea…and other Ideas

India International Centre - CONFERENCE ROOM-II 14:30, 200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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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06
Parasite-TMN

Parasite services are the social program to be plugged into the South Korean OS (social system).
The art form and discourse in DOS has to function as a limited service. Parasite services, however, are appropriate for the art as an open source type and discourse. As a user, you will create algorithms for it.
You in parasite services are going to propose the service program that look upon the possibility of intervention to the South Korean system and that of patch or plug in/out to the software of social interface.
Parasite Services는 남한 OS(사회시스템)에 플러그인 될 수 있는 Social Software다.
DOS에 유효한 예술과 담론의 모델은 제한된 서비스로서 기능한다. 그러나 Parasite Services는 오픈 소스형 예술과 담론의 모델에 적절하다. 따라서 유저로서의 당신은 그에 걸맞는 예술의 알고리즘을 프로그래밍을 할 것이다.
Parasite Services 에서의 당신은 남한 시스템에서 개입 가능성을 조망하고 개발하여 사회 인터페이스의 소프트웨어에 패치하거나 플러그 인 / 아웃할 수 있는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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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tical Kettle.

2006.08.23 - 2006.08.29, Art Space H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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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06
Osama bin Laden's Hindenburg.

2001년 9.11 테러를 일으킨 후, Osama bin Laden은 타임머신을 타고 1937년으로 갑니다. 1937년으로 이동한 Osama bin Laden은 힌덴버그 참사(Hindenburg disaster)를 일으켜, 알카에다 조직이 비선형 시간 네트워크를 지향하고 있음을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2006.0811 - 2006.0827, SSamZi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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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7, 2006
韓國網路藝術家 Yang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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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7, 2006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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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l.Raum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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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9, 2006
Tactical Ke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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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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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8, 2006
Nakani.

Joel Meyerowitz | Fallen Man, Paris, France |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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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5, 2006
Save the Internet.

But Internet providers like AT&T, Verizon and Comcast are spending millions of dollars lobbying Congress to gut Net Neutrality. If Congress doesn't take action now to implement meaningful Net Neutrality provisions, the future of the Internet is at risk.
(인터)넷중립은무척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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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0, 2006
Frogexer!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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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9, 2006
New Variant of Code Red Worm De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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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 2006
Circuit Di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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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5, 2006
간송 100주년 탄생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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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 2006
북촌 지중화 사업.

3주째 AM.07:00 - AM.02:00까지 진행되는 북촌 지중화 사업에 감동해 녹취한 새벽 1시 18분 사운드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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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6, 2006
design_network_asia.

아시아디자인교육네트워크 (design_network_asia) 사업은 차세대 미술 - 디자인 대안교육을 위한 잠정적인 연합대학입니다. 국내외 예술 · 디자인대학과 공동의 목표아래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안적인 교육내용 개발 및 제반 환경을 공유하며, 나아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데에 본 사업의 비젼이 있습니다.이에 대학을 중심으로 관 · 민 · 산 · 학 협력하여, 그 지역사회의 도시문화 발전 모델을 제안하고, 그에 합당한 정책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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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4, 2006
She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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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3, 2006
Parasite-TMN

Parasite Services.
-
parasite-tmn dot 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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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9, 2006
Korea Die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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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6, 2006
櫻色舞うころ
櫻色舞うころ 私はひとり
벚꽃이 춤추며 떨어질 때, 나는 홀로
押さえきれぬ胸に 立ち盡くしてた
완전히 억누를 수 없는 마음으로 계속 서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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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2, 2006
동아 공인 중개사.

정확히 말하자면, 명륜동 부동산 프로젝트(명륜동에서 찾다. )는 동아 공인 중개사의 임대 물건 중에서 보증금 500만원, 월세 30만원이 기준인 임대 물건에 미술 서비스가 포함된 부동산 임대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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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06
the Upgrad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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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06
Cool.

ITC Franklin Gothic
3.69KB (3,786 바이트)
RGB
width : 550, height : 300
17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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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06
Media.

ITC Franklin Gothic
3.87KB (3,973 바이트)
RGB
width : 550, height : 300
17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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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06
Net consists of

Arial
2.39KB (2,454 바이트)
RGB
width : 550, height : 157
256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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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3, 2006
진심으로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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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4, 2005
저작권법 개악반대

2005년 12월 6일 오전 열린우리당 이광철 의원과 우상호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저작권법 개정안이 문화관광위원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이 저작권법 개정안에는 인터넷에서의 소통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합법적인 정보이용행위조차 불가능하게 할 수 있는 위험한 조항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우상호의원이 발의한 저작권법 개정안에는 P2P서비스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또한 프라이버시와 표현의 자유 등 정보인권을 심각히 침해할 수 있는 독소조항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다면, 정부에 의해 인터넷이 검열되고, 합법적인 소통조차 철저히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이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지 않도록 "저작권법 개악반대! 네티즌 선언" 캠페인에 동참하여, 네티즌의 자유로운 인터넷 세상을 지켜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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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3, 2005
Riding Communication, a Robot 28 Socializing Kids.

Riding Communication, a Robot 28 Socializing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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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06, 2005
Osama bin Laden's Hindenburg.

2001년 9.11 테러를 일으킨 후, Osama bin Laden은 타임머신을 타고 1937년으로 갑니다. 1937년으로 이동한 Osama bin Laden은 힌덴버그 참사(Hindenburg disaster)를 일으켜, 알카에다 조직이 비선형 시간 네트워크를 지향하고 있음을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예술과 과학의 판타지 ‘ArtiST Project’, 05.11.23-06.1.27, 사비나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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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05
Web 2.0

Web 2.0 must have a kindness for Yang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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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7, 2005
Yangachi says,

- Yangachi's wiki for TM : Society + Media + Art.
- Tactical Media로 돌아가기 위한 조건.
.Tactical Media 유령 담론자 혹은 Mr. さくら에 대한 감정이입 퇴출
.Tactical Media를 위한 Field Research
.Tactical Media를 위한 Story T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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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5, 2005
뉴미디어아트.

Posted by Yangachi at 01:53 AM | Comments (0) | TrackBack (0)
November 14, 2005
Digital Paradise - 국제학술심포지움 제2부.
국제학술심포지움 제2부에 대한 양아치의 생각을 전합니다. 주제와 관련한 뉴미디어의 현황(남한의 경우)에 대한 강연자들의 모호한 입장에 안타까움에 표하며, 심포지움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던 토론은 Filed Research가 부족한 진행이였다고 생각합니다.
- 심포지움 진행 : 참석 이유를 모르는 동원된 청중들도 참기 어려웠는데, 청중을 무시하는 소리들에 기절했습니다. 주변에서 들리는 동원된 청중들의 참기 어려운 불평은 심포지움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출석에 대한 불평이라니... 그리고 진행을 우선한 큰 소리들은 정 . 말 . 처 . 음 . 봅 . 니 . 다 .
- 강연자들의 입장 : 아시아에서의 뉴미디어 아트 현황과 비젼이라는 주제를 두고 모호한 입장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날의 뉴미디어 아트에 대한 강연자들 간의 모호한 입장에 청중들로 하여금 바보같은 질문을 하게끔 하더군요. 차가운 심포지움 자리에 뜨거운 양아치의 불평, 환기 미술관 큐레이터의 모던한 질문, 강사님의 포스트 모던한 질문과 같은 시간을 우린 나누었습니다.
- Field Research : 아시아의 뉴미디어 아트에 대한 연구 자료들은 어디에 있었나요? 저는 지금도 심포지움 자료를 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아시아에서의 뉴미디어 아트를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내용을 찾기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강연자들은 내용을 보충할 수 있는 구체적 근거들을 바탕으로 진행해야합니다. 그렇지만 내용을 지원할 만한 이야기들은 없었습니다.
- 전시 : 보기드문 작업을 소개한 것은 충분히 칭찬 받을 만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을 소개하는 글은 감상자들이 작가의 화두를 잊게하는 전시 관람 방식으로 양아치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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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2, 2005
Osama bin Laden's Hindenburg.

Osama bin Laden은 스스로 정체성을 교란하며, 수 천년동안 테러조직을 지원하고 있는 Netwo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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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1, 2005
Osama bin Laden's Hindenburg.

2001년 9.11 테러를 일으킨 후, Osama bin Laden은 타임머신을 타고 1937년으로 갑니다. 1937년으로 이동한 Osama bin Laden은 힌덴버그 참사(Hindenburg disaster)를 일으켜, 알카에다 조직이 비선형 시간 네트워크를 지향하고 있음을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Posted by Yangachi at 04:46 AM | Comments (0) | TrackBack (0)
August 20, 2005
당신의 Version을 보여 주세요.

"자살하지 마세요." 그리고 "스토킹하지 마세요."는 오프라인 버전과 온라인 버전이 있습니다. 현재 당신이 광화문 사거리에 있다면 오프라인을 모니터 앞이라면 온라인을 즐겨보세요.
* 오프라인: 05.08.02 - 05.08.30, 광화문 갤러리.
* 온라인: Gwang Gallery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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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gachi at 01:10 AM | Comments (2) | TrackBack (0)
August 12, 2005
자살하지 마세요.

얼마 전, 테크노폴리스의 여름(광화랑, 05.08.02-08.30)이라는 전시에 작업 두 점을 출품했습니다. '자살하지 마세요.' 그리고 '스토킹하지 마세요.'이라는 작업이였죠. 그런데 오늘 양현정 작가가 알려준 작업 관련 보도가 있다고 해서 내용을 보니 제 작업이 캠패인 광고로 둔갑해 있더군요. (음.. 흥미롭습니다.)
■'자살하지 마세요.' + '스토킹하지 마세요.'(Online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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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 2005
서울 산책.
새벽에 지루해지면 자전거 산책을 가곤 하는데, 늦은 시간 자전거를 타고 서울의 거리를 살펴보는 것은 마치 상상력을 유도하는 거대한 공간을 몰래 들여다보는 느낌을 가지게 합니다.
Posted by Yangachi at 05:36 AM | Comments (2) | TrackBack (0)
July 12, 2005
Yangachi said.

시공간 이야기를 나눌때 겪는 상위의 상황에 동의하며, 알려진 Time Art의 결과물을 검토해보려 합니다. 비선형적 시간 구조와 공간이 관계하는 작업이 가능한 일인지 알아봐야겠군요.
Posted by Yangachi at 11:20 PM | Comments (0) | TrackBack (0)
June 23, 2005
그러지마.

깊이의 강요 시대가 지나가니 재미의 강요 시대가 도래했다.
그래서 그러는거니?
Posted by Yangachi at 03:16 AM | Comments (0) | TrackBack (0)
June 14, 2005
연락주세요.

전시 의뢰가 있어 현장 환경을 점검하러 오후에 나갔습니다. 몇 장의 사진을 찍고 난 뒤 돌아와서 핸드폰 밧데리를 교체하니 착신 이력이 있더군요. 착신 확인후 동료 작가로부터 전화가 와서 통화해보니 창동 스튜디오 지원 1차 합격해서 2차 면접에 와야하는데, 왜 안왔냐고 학예연구원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본인이 확인 전화하는 중이라고 하더군요. 통화를 끝내고 잠시 생각해보니..
Posted by Yangachi at 07:47 PM | Comments (4) | TrackBack (0)
December 29, 2004
제 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올해는 비엔날레가 많았습니다. 부산 비엔날레(04년 05월 22일 - 10월 31일), 광주 비엔날레(04년 09월 10일 - 11월 14일) 그리고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04년 12월 15일 - 05년 02월 6일)까지.... 비엔날레는 예술의 최전선에 있는 작업들을 소개하기에 사람들에겐 분명 큰 선물인 듯한데, 아직 비엔날레는 낯설기만 합니다. 왜 그럴까요? 담론이 부재한 가운데 대규모 예술 행사들이 사람들에게 낯선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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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1, 2004
e-Seoul.org

* e-Seoul Project의 성공여부는 분명한 이슈를 확보하고 담론을 형성할 때이다. (90년대식의 Issue Fighting Program을 적용하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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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gachi at 12:08 PM | Comments (0) | TrackBack (0)
Daniel García Andújar says..

0. Daniel에게 스페인 사람들은 모두가 아나키스트라고 들었다라고 질문하니, 카탈루냐 지역에서 발생한 이념이나 현재는 활성화되어있지는 않다고 한다.
1. 너의 작업은 Tactical Media적이다라고 하니, 그렇다고 한다.
2. 자유로운 정보 접근은 경제적 문제로부터 출발하는 것이냐라고 질문하니, 그런 편이라한다. 그래서 TTTP(Technologies To The People) 프로젝트를 설명해준다.
3. 유럽의 인터넷 이용료 대해 질문을 해보니, about 60 euro라 비싼 편이고 거의 독점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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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4, 2004
Daniel García Andújar

이곳 저곳 설치 중에 있는 시립미술관 2층에서 만난 Daniel García Andújar는 Tactical Media에 관여하고 있는 사람들 처럼 전형적인 모습이였다. (음... 사진에서 보이는 모습과 달리 머리가 많이 기른 상태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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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gachi at 10:50 PM | Comments (0) | TrackBack (0)
December 12, 2004
e-seoul project workshop

신보슬씨가 제안한 프로젝트 e-seoul project workshop은 Daniel García Andújar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2004 미디어시티 서울에서 선보이는 이번 프로젝트는 공개 워크샵인데 12월 14일-18일까지 진행된다. 남한에서 이런 유형의 프로젝트가 어떤 성과를 이룰수있는 지는 예상하기 어렵지만 개인적으로는 반가운 프로젝트이다.
* e-seoul project workshop을 위한 Rule.
1. Project와 Yangachi와의 관계 확인.
2. 제안한 형식 완성에 무관심.
3.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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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gachi at 08:40 PM | Comments (0) | TrackBack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