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4, 2007

Fare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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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 Yonsei University, Graduates School of Communication and Art.

- Media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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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07

Yangachi by Dooeun Choi.

2000년대 초반부터 미디어에 접속한 양아치는 미디어를 대하는 한국적 정서에서는 다소 무거워 보이는 인권, 감시, 자본주의 등 정치적, 사회적 문제들을 다룬다. 하지만, 온라인 쇼핑몰을 가장하여 정치, 경제, 사회 뉴스 등을 쇼핑하도록 한 <양아치조합>에서 볼 수 있듯이, 그는 문제를 고발하거나 탐구하는 자세를 취하기 보다는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포장하여 군중을 유혹한다. 작가가 숨겨 놓는 주제의 무게만 보자면, 단상 위에 올라와 압도하듯 자신들을 휘어 잡아 줄 것이라 기대했던 관중들은 갑자기 기대했던 연설은 하지 않고 자신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보따리를 풀어 놓으며 한없이 진지한 작가의 뜻밖의 행동에 어쩔 수 없는 ‘양아치’라 할지도 모른다. 양아치는 대안 없는 비판 혹은 추상적인 담론으로 군중을 선동하기 보다는 감시용 카메라를 빌어 드라마를 만들며 동시대 미디어의 다른 사용 방식을 꺼내 놓는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있을 법한 세상 를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가능한 작은 실천들을 친절하게 ‘안내’ 함으로써 ‘지금 여기’에서의 진정한 자유에 대한 물음과 더불어 모순들을 하나씩 발견하도록 자극하고 돌려 보도록 권장한다. (Minbak_Intermediae 도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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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07

Surveillance Drama : Kill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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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 드라마 : 킬빌 (2007.09.14 개봉)

- I'm Blue.

- Temporary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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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07

Fin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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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c Survival Technology | Machines | Engineering Works.

- Techology was always to some extent involved in the dreams and fantagies of a society or its ru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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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5, 2007

Surveillance Drama : Kill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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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시 드라마 : 킬빌 (2007.09.14 개봉)

- 세번째 감시드라마는 뭘까요?

- The New Fuc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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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07

꿋꿋하게! 앞으로도 쭉~

양아치. 본인이 원하던 원하지 않던 그는 분명 명실 공히 한국에서 손꼽히는 미디어아티스트 중 한명이다. 그런데, 그가 2005년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있었던 《On Difference》전시의 한국 섹션인 이라는 디지털 사진 작업을 선보인 이후, 이렇다 할 미디어 작품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실 몇몇 사람들에겐 그의 사진작업도 생뚱맞은 외도처럼 보였다. 게다가 얼마 전에는 아트스페이스 휴 디렉터라는 타이틀 까지 달았다. 과연, 그의 눈과 심장은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그를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신, 이제 미디어아트는 떠난 거야?”
대뜸 이렇게 물었다.
그는 단호히 말했다.
“아니”

다행이다. 단군 이래 최대 호황이라는 미술시장 덕택에, 애당초 작품 판매와는 거리가 멀었던 미디어아트는 오히려 된서리를 맞은 상황에서, 그나마 미디어 꽤나 한다던 사람들도 슬슬 한 눈을 팔고 있는데, 그는 아직 떠나지 않았단다.

신보슬 (이하 신) : 한동안 국내 거의 모든 미디어아트 관련 행사에서 양아치라는 이름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즘 좀 뜸해 진 것 같다.

양아치 (이하 양) : 그렇다. 한동안 아주 정신없이 많은 프로젝트들을 해왔다. 아트센터 나비와 함께 했던 <프로젝트 아이I>, 몇몇 작가들과 같이 진행했던 등 때로는 탈북청년들과 때로는 마음이 맞는 작가나 큐레이터들과 크고 작은 프로젝트들을 꾸리기도 하고 참여하기도 했다.

그러고 보니, 양아치는 그동안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는데 주력해 온 것 같다. 일주아트센터가 문을 닫게 되었을 때, 이라는 온라인 프로젝트를 했었고, 일본의 ICC가 문을 닫게 되었을 때, 를 만들어 ICC 폐관에 반대하는 작은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물론 그의 프로젝트 탓만은 아니었겠지만, 아무튼 ICC는 폐관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이 났고, 몇몇 일본의 미디어아트 관계자들로부터 그의 프로젝트에 감사한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소위 말하는 달동네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I>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는가 하면, 두 번째 <프로젝트 I>에서는 탈북청년들과 마음을 나누었었다. 그리고 보니, 새삼 그가 바쁘고 풍요로운 시간들을 보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문득 궁금해졌다. 그에게 미디어아트라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를 지니는 것일까. 내친김에 그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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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4, 2007

Yangachi Rob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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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ngachi Robots 발매 : Manual (구입처)

- 2007.08.06 - 08.09 : 아무렇지도않게가서아무렇지도않게돌아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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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1, 2007

Middle Corea : Nag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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