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30, 2005
타우너를 구매했습니다.

프로젝트 아이에서 지급한 작가 비용으로 타우너를 구매했습니다. 타우너는 프로젝트 아이 행사 기간 동안 지역 아이들에게 선보일 미디어 컨텐츠 제공 차량으로 인터렉티브 미디어, 필름, 로커티브 아트 등 관련 작업과 작가들을 초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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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gachi at 01:40 PM | Comments (4) | TrackBack (0)
June 23, 2005
그러지마.

깊이의 강요 시대가 지나가니 재미의 강요 시대가 도래했다.
그래서 그러는거니?
Posted by Yangachi at 03:16 AM | Comments (0) | TrackBack (0)
June 14, 2005
연락주세요.

전시 의뢰가 있어 현장 환경을 점검하러 오후에 나갔습니다. 몇 장의 사진을 찍고 난 뒤 돌아와서 핸드폰 밧데리를 교체하니 착신 이력이 있더군요. 착신 확인후 동료 작가로부터 전화가 와서 통화해보니 창동 스튜디오 지원 1차 합격해서 2차 면접에 와야하는데, 왜 안왔냐고 학예연구원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본인이 확인 전화하는 중이라고 하더군요. 통화를 끝내고 잠시 생각해보니..
Posted by Yangachi at 07:47 PM | Comments (4) | TrackBack (0)
June 01, 2005
남춘식의 브이.

프로젝트 아이에 참여하는 남춘식의 브이를 바라보며 몇 가지를 생각했습니다.
(미대 정규과정을 마친 사람들 중에서도 남다른 친구들이 있었다...,)
이름은 생각나지는 않지만 미대 정규과정 출신의 남다른 친구들의 공통점은 커뮤니케이션의 속도와 리듬감을 충분히 보여주고 한가한 이미지를 즐기며 즐거운 시나리오를 선택하는 사람들이였습니다.
Posted by Yangachi at 02:27 AM | Comments (0) | TrackBack (0)
프로젝트 I [아이]

아이라는 개념을 현실의 장에서 만나는 일과 익숙치 않은 일반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표준화된 관습적 얼굴을 흡수하고 적절한 순발력을 선택하는 것은 생각보다 즐거운 일입니다.
Posted by Yangachi at 02:17 AM | Comments (0) | TrackBack (0)
Middle Corea.

생각보다 감정이입이 잘되는 MC 프로젝트입니다.
Posted by Yangachi at 02:07 AM | Comments (0) | TrackBack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