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7, 2005
Abercrombie & Fitch.

Abercrombie & Fitch는 인종차별 마케팅을 분명히 하는 기업이다. 그래서인지 자국내 Abercrombie & Fitch 정책에 대해 반대노선을 밝히는 유색 인종의 저항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bercrombie & Fitch는 그들의 방향에 대해 조정은 없는 편이다.
사진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Abercrombie & Fitch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인데 남한 유학생들이다. 이들이 유학 도중 이런 시위를 하는 것은 중국인 티셔츠 사건("Wong Brothers' Laundry Service -- Two Wongs Can Make it White.")이 배경으로 있지만 유색인종에 대한 기업 정서에 화가 났을 것이다.
그 . 런 . 데
남한 사정을 보자. 남한은 Abercrombie & Fitch의 기업 정책과는 상관없다는 식의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고, 그들의 제품을 어디서나 구매할 수 있을 만큼 보편적이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새 제품이 출시되면 해외배송까지 하며 구매하려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를 민족적 혹은 유색 인종을 위하는 차원이 아닌 생각없이 접근하고 있는 남한 소비 문화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려하는 것이다.
그 . 래 . 서 . 검 . 색 . 해 . 보 . 았 . 다 .
* 방향: 주요 포털업체 쇼핑몰에에서 Abercrombie & Fitch를 판매하고 있는지 조사해본다.
- 조건 01: 포털업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 조건 02: Abercrombie & Fitch으로 검색.
* 판매: 네이버, 야후, MSN, Empas, Nate, 파란
* 참고 01: 상 위의 검색은 조건에 의해 확인되었음으로 다른 검색 조건에 의해 달라 질수 있다.
* 근데.. 마케팅, 디자인, 브랜드 등... 충분히 살펴봐도, 저 옷을 왜 좋아하는지 알길이 없다.
Posted by Yangachi at 06:56 PM | Comments (0) | TrackBack (0)
January 24, 2005
Anarchy & Culture by David Weir.

* André Breton
소개
초현실주의 시인 앙드레 브레통 역시 사회주의자였다. 역시 초현실주의자는 사회주의자이다: 브레통 스스로 그의 시와 예술을 위한 일반적 형식을 지지하였다. 그의 시적 연금술 또한 수 많은 선전 포고, 위치, 마니페스토, 정화, 매력, 절제 등과 같은 표현을 이끌어냈다. 가장 강력하고 제목이 긴 강의 "오늘날의 예술의 정치적 위치"에서, 브레통은 불행하고 매서운 역설과 같은 그것이 무엇인지를 주장한다. 그러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예술이 사회적 진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미학적 전통을 부정하는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는 보수적이다. 동일한 증거로는 최고의 반항적인 정치적 행동은 아방가르드 아트에 가장 적극적으로 수용한다. 형용사 "혁명적인"은 모호한 의미를 내포한다. 형용사 "혁명적인"은 예술적 전통을 해체하는 불순응적인 혁신가와 세상의 변화를 주목하는 사회적 행동을 규정하려는 행동적인 이론가들에게 적용된다. 혁신적인 예술가는 생각해보면 혁신적이지 않다. 사실, 불순응은 사회적 상태를 의미하고 그것을 변화하게하는 필요성을 폐기한다. 예를들면, 보헤미안 예술가는 아마 사회의 분리에 의해 야기된 외부의 조건에 의견조차 없는 사회를 생각한다.
브레통은 혁신적인 예술과 반항적인 정치가 제재되지 않는 지점을 강조하기 위해 많은 예를 인용한다. 폴 클로델의 혁신적인 시 기술의 혁신은 그를 군국주의자로 만들지는 못한다. 왕정주의자 레옹 도테는 우파주의자 저널 L'Action Francaise를 편집했지만 아방가르드 피카소를 살아있는 가장 위대한 페인터로서 칭찬했다. Page 01.
Posted by Yangachi at 12:38 PM | Comments (0) | TrackBack (0)
January 20, 2005
Zhao Ziyang

중국은 조자양이 그렇게 무서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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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gachi at 02:33 PM | Comments (0) | TrackBack (0)
인터뷰

'TV 문화지대 플러스'(KBS 방송시간: 본방 매주 월요일 13:00, 20:45, 화요일 6:35~
KBS KOREA 채널)와 Hypermarket과 Media Art에 관한 인터뷰 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잊어 버렸어요 -!)
Posted by Yangachi at 01:59 PM | Comments (0) | TrackBack (0)
January 17, 2005
자오쯔양

등소평은 그를 죽이지 못했고 상하이방은 그를 죽게끔하고 태자당은 그를 모른다.
Posted by Yangachi at 11:35 AM | Comments (0) | TrackBack (0)
Hyperproduct

Media (art) Product는 시스템을 반영한 쓸모있는 미디어 (예술) 생산품. 불안정적인 시장에서 제안하는 미디어 (아트) 생산품는 기능적으로는 기존 인터페이스를 인정하고 개념적으로는 세대를 반영하는 것.
* 류지연 학예연구사는 Media (art) Product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호경윤 기자는 몇 가지 질문(생각)이 생기다.
Posted by Yangachi at 09:46 AM | Comments (4) | TrackBack (0)
January 13, 2005
현대미술과 웹카메라의 만남.

* 사진 출처: 연합뉴스.
어제 하이퍼마켓에 관해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했습니다. 하이퍼마켓에 관한 기사는 몇몇 신문에 나갔는데 인터뷰는 연합뉴스만이 유일합니다. (나머지 기자님에게 -10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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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gachi at 04:40 PM | Comments (0) | TrackBack (0)
January 12, 2005
개정 저작권.

시스템이 미쳤다.
Posted by Yangachi at 04:04 PM | Comments (0) | TrackBack (0)
January 09, 2005
Submarine Part.

Periscope.
아름다운 시스템을 넘실대며 향해하는 CGR-01호.
Posted by Yangachi at 11:16 PM | Comments (2) | TrackBack (0)
January 08, 2005
Submarine Part.

Breech and muzzle door interlock lever.
Posted by Yangachi at 01:50 AM | Comments (0) | TrackBack (0)
January 07, 2005
Hypercode

[?].O.V.E
F.L.O.W.[?].
Posted by Yangachi at 04:24 PM | Comments (0) | TrackBack (0)
January 04, 2005
a drop of water.

Posted by Yangachi at 12:35 AM | Comments (0) | TrackBack (0)
January 02, 2005
Submarine Project (가제)

Fancy + Tactical Media + Yangachi를 위한 Submarine Project (가제)입니다. 현재 섬세한 상상을 위해 자료 준비 중에 있습니다. (겨울이라 찬바람 맞으며 돌아다니기가 어렵군요.)
Posted by Yangachi at 05:15 AM | Comments (0) | TrackBack (0)
Media Art

남한사회에서 Media Artist의 어려움을 한 가지만 말해보라면, 미디어 아트에 대한 담론의 부재(아직도 아트와 기술을 나누어 정치적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을 말할 것입니다.
미디어 아트에 대한 담론이 한정적인 것은 일차원적인 접근에 머물고 있는 현장에 이유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남한 사회에 미디어 아트라는 용어를 심은 선배들에게 감사의 말를 전합니다.) 여전히 회화의 연장 선상에서 해석하고 있는 결과물에 의존하는 담론이 지배적이고 영향력을 아이들에게 주고 있지만, 현장의 미디어 아트는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현장의 미디어 아트와 사람 사이에는 다른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 . 렇 . 다 .면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 다른 방식의 전시 형식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위한 배경이 필요한데 문화연구, 신미술사에 기대해볼까요? 아니면 커뮤니케이션에 기대해 볼까요? 아니면 모든 사람들이 교류하며 생산해내는 이상적인 결과에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음.. 저는 후자에 기대하는 편입니다.)
그 . 래 . 서
미디어 워크샵, 세미나를 중심으로 전시를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존의 아트씬은 성당과 같이 훌륭하고 스펙타클한 모습으로 등장하는데 반해 시장과 같은 접속의 움직임을 기반한 전시 유형이라면 적절한 형식이 될 듯합니다. (Eric S. Raymonddml의 성당과 시장을 참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Posted by Yangachi at 01:02 AM | Comments (0) | TrackBack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