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3, 2009
Middle Corea : Yangachi Episode III

김화익 목사 : 1972년 당시, 서울에 엄청난 대홍수가 있었어.
김이수 : 그랬지.
김화익 목사 : 그래서 우리는 산으로 가서, 우리의 기도를 사람들에게 전하리라 생각했던거지.
김이수 :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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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익 목사 : 그리고 2006년 7월 5일, 3시 17분에 발사되며, 모든 것이 폐허로 남아버렸어.
김이수 : 꽤 성공적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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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gachi at March 23, 2009 03: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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