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6, 2009
Middle Corea : Yangachi Episode III

에리카 김 : 음.. 그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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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 Bb - G# - C#
총을 장전하고 친구들을 불러보렴. 다 풀어버리고 시치미 떼는건 재밌는 일이지. 그녀는 꽤 지루해하고 있어 게다가 콧대도 높아. 오 이런, 내가 지저분한 말이나 하나 아는데.
이봐, 이걸 보라구, 얼마나 지저분한지? 이봐, 이것 보라구.
불을 끄면 위험에서 나아질거야. 우린 여기있으니 우릴 즐겁게 해보렴. 야단법석을 떨어대는 광란은 마치 전염병처럼 우리에게 퍼지겠지. 자, 우린 여기있고 우릴 즐겁게 해보렴. 검은 녀석, 흰 녀석, 모기놈 할 것 없이, 내 욕망까지!
내가 제일 잘하는 것에는 소질이 없어. 하지만 그 재능에 난 감사해. 우리 일당은 항상 그래 왔고. 세상이 끝나도록 그럴 거야.
이봐, 이걸 보라구, 얼마나 지저분한지? 이봐, 이것 보라구.
불을 끄면 위험에서 나아질거야. 우린 여기있으니 우릴 즐겁게 해보렴. 야단법석을 떨어대는 광란은 마치 전염병처럼 우리에게 퍼지겠지. 자, 우린 여기있고 우릴 즐겁게 해보렴. 검은 녀석, 흰 녀석, 모기놈 할 것 없이, 내 욕망까지!
또 난 잊을거야 내가 겪어야하는 이유를. 그래 맞아, 그게 훨씬 날 들뜨게하지. 그건 아주 어렵다는걸 알지 사실 알기도 쉽지. 그래서, 그게 무엇이든 신경쓰지 말라구.
이봐, 이걸 보라구, 얼마나 지저분한지? 이봐, 이것 보라구.
불을 끄면 위험에서 나아질거야. 우린 여기있으니 우릴 즐겁게 해보렴. 야단법석을 떨어대는 광란은 마치 전염병처럼 우리에게 퍼지겠지. 자, 우린 여기있고 우릴 즐겁게 해보렴. 검은 녀석, 흰 녀석, 모기놈 할 것 없이, 내 욕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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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ngachi at February 26, 2009 0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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