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08, 2008
Persepolis

할머니 : 잘 들어라. 너에게 필요한 얘기다. 인생을 살면서 수 많은 나쁜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기억해라. 그들을 악마로 몰아가는건 어리석은 짓이야. 그러면 넌 그들의 더러움에 대응할 기회를 잃게돼. 비통함과 복수심만큼 쓸데없는 것도 없기 때문이지. 너 자신을 항상 가치있게, 진실하게 가꿔라.
아이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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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achi : 그냥. (할머니) 기억을 잃어버리는 약이나 먹어.
아이 : 네.
Posted by Yangachi at April 8, 2008 1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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