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01, 2005
남춘식의 브이.

프로젝트 아이에 참여하는 남춘식의 브이를 바라보며 몇 가지를 생각했습니다.
(미대 정규과정을 마친 사람들 중에서도 남다른 친구들이 있었다...,)
이름은 생각나지는 않지만 미대 정규과정 출신의 남다른 친구들의 공통점은 커뮤니케이션의 속도와 리듬감을 충분히 보여주고 한가한 이미지를 즐기며 즐거운 시나리오를 선택하는 사람들이였습니다.
Posted by Yangachi at June 1, 2005 0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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