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7, 2005
Abercrombie & Fitch.

Abercrombie & Fitch는 인종차별 마케팅을 분명히 하는 기업이다. 그래서인지 자국내 Abercrombie & Fitch 정책에 대해 반대노선을 밝히는 유색 인종의 저항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bercrombie & Fitch는 그들의 방향에 대해 조정은 없는 편이다.
사진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Abercrombie & Fitch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인데 남한 유학생들이다. 이들이 유학 도중 이런 시위를 하는 것은 중국인 티셔츠 사건("Wong Brothers' Laundry Service -- Two Wongs Can Make it White.")이 배경으로 있지만 유색인종에 대한 기업 정서에 화가 났을 것이다.
그 . 런 . 데
남한 사정을 보자. 남한은 Abercrombie & Fitch의 기업 정책과는 상관없다는 식의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고, 그들의 제품을 어디서나 구매할 수 있을 만큼 보편적이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새 제품이 출시되면 해외배송까지 하며 구매하려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를 민족적 혹은 유색 인종을 위하는 차원이 아닌 생각없이 접근하고 있는 남한 소비 문화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려하는 것이다.
그 . 래 . 서 . 검 . 색 . 해 . 보 . 았 . 다 .
* 방향: 주요 포털업체 쇼핑몰에에서 Abercrombie & Fitch를 판매하고 있는지 조사해본다.
- 조건 01: 포털업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 조건 02: Abercrombie & Fitch으로 검색.
* 판매: 네이버, 야후, MSN, Empas, Nate, 파란
* 참고 01: 상 위의 검색은 조건에 의해 확인되었음으로 다른 검색 조건에 의해 달라 질수 있다.
* 근데.. 마케팅, 디자인, 브랜드 등... 충분히 살펴봐도, 저 옷을 왜 좋아하는지 알길이 없다.
Posted by Yangachi at January 27, 2005 06: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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